이름
토지 포코
土師 宝子
너구리 수인
고고학자
미즈호 출신
생일
광력 1400년 7월 7일
키
170cm
성격
ENFP
흰 깃 셔츠에 소매를 걷은 얇은 갈색 재킷, 검정 반바지. 반장갑과 무릎 보호대, 운동화, 숄더백까지. 어딘가엔 늘 흙 얼룩이 묻어 있다.
누구에게나 밝고 거리감이 없다. 설명하고 싶은 게 생기면 참지 못하고, 무엇보다 호기심이 먼저다.
평소엔 한국어를 쓰지만, 흥분하거나 당황하면 모국어(일본어)가 섞여 나온다. 흥분할수록 늘어나는데, 본인은 모른다.
보호제, 보호판, 스티커, 소품, 생활용품, 음식까지. 떠올린 물건을 변환하고 구성해 만들어 낸다.
위험한 물건은 만들지 않는다. 목숨이 걸린 순간이 아니라면.
유물에 정신이 팔리면 주변이 안 보인다. 넘어지고, 떨어뜨리고, 부딪히고… 그런데 가끔은 그 덕에 숨겨진 통로나 유물을 찾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