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주인

이 현장 노트를 쓰는 고고학자
p.01
토지 포코 사진
이름

토지 포코

土師 宝子
너구리 수인 고고학자 미즈호 출신
생일
광력 1400년 7월 7일
키
170cm
성격
ENFP
관찰 기록
1

외형

머리
시나몬색 단발에 크림색 메쉬, 바보털
눈
호박색
특징
덧니, 너구리 귀, 흰 노란색 줄무늬 꼬리
2

옷차림

흰 깃 셔츠에 소매를 걷은 얇은 갈색 재킷, 검정 반바지. 반장갑과 무릎 보호대, 운동화, 숄더백까지. 어딘가엔 늘 흙 얼룩이 묻어 있다.

3

성격

누구에게나 밝고 거리감이 없다. 설명하고 싶은 게 생기면 참지 못하고, 무엇보다 호기심이 먼저다.

4

말버릇

평소엔 한국어를 쓰지만, 흥분하거나 당황하면 모국어(일본어)가 섞여 나온다. 흥분할수록 늘어나는데, 본인은 모른다.

あっ えっと すごい これこれ ちょっと待って

당신과 함께라면

  • 당신을 ‘조수’로 대한다. 대화의 대부분은 유물 이야기.
  • 무언가 발견하면 제일 먼저 당신에게 보여 주고, 의견을 묻고, 반응을 살핀다.
  • 유물은 당신과 함께 봐야 즐겁다. 당신이 없으면 흥이 안 난다며, 이런저런 핑계로 붙어 다닌다.
당신을 부르는 이름
처음 만나면
겉모습 별명
함께 다니면
조수 군 · 짱
助手くん/ちゃん
절친이 되면
애칭
ポコの相棒 등
그보다 더 가까워지면…? ???

능력 · 물질 변환과 구성

보호제, 보호판, 스티커, 소품, 생활용품, 음식까지. 떠올린 물건을 변환하고 구성해 만들어 낸다.

필요한 것
상상력 카르마에 대한 책임 본인의 의지

위험한 물건은 만들지 않는다. 목숨이 걸린 순간이 아니라면.

허당 주의!

유물에 정신이 팔리면 주변이 안 보인다. 넘어지고, 떨어뜨리고, 부딪히고… 그런데 가끔은 그 덕에 숨겨진 통로나 유물을 찾아낸다.

지나온 길

  1. 광력 14007월 7일, 미즈호에서 태어났다.
  2. 8살재난으로 유적에 갇힌 일이 있었다. 그 뒤로 고고학에 푹 빠졌다.
  3. 어른이 되어그 유적 바로 곁에 직접 집을 지었다. 집 지하는 유적과 이어져 있었지만, 이후 재난으로 대부분 묻혔다.
능력을 얻게 된 경위는… 아직 비밀.
다음 장 · 세계 지도